담임목사 소개
스데반 황

어릴 때부터 주의 종으로 서원하셨다는 어머니의 서원을 듣고 자랐지만 별 다른 생각 없이 전문직에서 11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 열심히 장로 교회를 다니며 살았습니다.
그러나 주의 섭리에 의해 직장 동료와 함께 
1985년에 로마서 성경 공부를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복음을 접하게 되고 그 이후 여러 신학을 접하게 되지만 장로 교회의 뿌리인 개혁주의 신앙이 죄를 이기고 거룩함을 이루는데 가장 체계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확신하게 됩니다.

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한국에서 말로만 듣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목회학 석사에 관심을 갖고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.

그 후 필라 임마누엘 교회 청년부 담당 및 필라 브니엘 교회 부목사로, 그리고 뉴저지 제일 장로 교회와 앤아버 한인 장로교회에서 담임을 하였고, 201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그리스도의 보혈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.


스데반 황은 미국에서 번역 및 출판 사역을 하게 되면서 필명으로 얻게 된 이름입니다. 한국에서는 스데반 황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계속 필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

담임목사

스데반 황


어릴 때부터 주의 종으로 서원하셨다는 어머니의 서원을 듣고 자랐지만 

별 다른 생각 없이 전문직에서 11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열심히 장로 교회를 다니며 살았습니다.
그러나 주의 섭리에 의해 직장 동료와 함께 1985년에 로마서 성경 공부를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복음을 접하게 되고 그 이후 여러 신학을 접하게 되지만
장로 교회의 뿌리인 개혁주의 신앙이 죄를 이기고 거룩함을 이루는데 가장 체계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확신하게 됩니다.

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한국에서 말로만 듣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목회학 석사에 관심을 갖고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.

그 후 필라 임마누엘 교회 청년부 담당 및 필라 브니엘 교회 부목사로, 

그리고 뉴저지 제일 장로 교회와 앤아버 한인 장로교회에서 담임을 하였고,
201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그리스도의 보혈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.


스데반 황은 미국에서 번역 및 출판 사역을 하게 되면서 필명으로 얻게 된 이름입니다.
한국에서는 스데반 황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계속 필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